주말인데 그냥 놀게 냅두자 따님과 내무부장관님이 해외로 간지 벌써 1주일이 지났다!!! 아침부터 내무부장관님과 열심히 카톡을 주고받다가 숙소 단점 이야기가 나왔다.
잠시 묶는 곳 건물에 나이트 비스무레 한 술집이 있어 밤에 소음이 걱정된다고 했었는데 주말이 되니 어김없이 시끄러운 소리가 창문을 뚫고... 내무부장관 : 주말 저녁이 되니까 시끄러운 소리가 올라오더라고~ 나 : 많이 시끄러워?
내무부장관 : 잘 몰랐는데 주말 저녁에 확 그러네 쿵짝쿵짝~~ 나 : 밤에 그러니 조금 시끄럽고 불편하겠는데? 내무부장관 : 조금 지나니 적응도 되고 좀 낫긴 해~ 그리고 새벽 2시쯤에 깼는데 소리 안 나서 다행이었어~ 더 늦게까지 쿵짝 할 줄 알았는데 ㅎ 나 : 밤새 안 놀아서 그나마 다행이네^^ 내무부장관 : 시끄러운 이야기 따님한테 하니까 뭐라는 줄 알아?
나 : 뭐라고 했는데? '따님 : 주말인데 그냥 놀게 냅두자!!!
' 내무부장관, 나 : ㅍㅎㅎㅎㅎ 직접 못 들은 게 너무 아쉽네^^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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