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누구보다 느리지만 뛰기로 했다

 누구보다 느리지만 뛰기로 했다

누구보다 느리지만 뛰기로 했다 안녕하세요~ 게으른 전원생활러 꿈곰입니다!!! 기러기 생활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는데...

그동안 쌓이고 쌓였던 '문제'가 드디어 터졌습니다. 그건 바로 체중입니다ㅎ 정확히 말하면 '몸이 무겁다'는 사실을 이제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알고는 있었지만...

게으름이 이긴 거 다들 아시죠?^^)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누구보다 느리더라도, 일단 뛰어보기로!!! (참고로 꿈곰은 운동 중에서도 '뛰기'를 특히 싫어합니다...

왜 하필 뛰기인지 저도 궁금해요^^;;) 1. 게으른 꿈곰 내무부장관님이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태어나서 이렇게 운동을 안 좋아하는 남자는 처음 본다 사실입니다... 꿈곰은 운동을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나마 관심 있는 종목이라면 검도, 수영, 볼링, 배드민턴 정도인데 그것도 '잘하려고 파고드는 스타일'은 절대 아니고 그냥 맛만 보는 수준입니다.

혼자 운동하는 건 더 못하는 성격이라 헬스장은 정착을 못 하다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