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의 발자취 국민의 안전을 지켜온 사람들 (ft. 경찰의 날) 안녕하세요~게으른 전원생활러 꿈곰입니다!!!
오늘 10월 21일은 경찰의 날입니다.올해는 특히 제80주년이라는 특별한 숫자를 맞았습니다. 80년~ 참 오래된 시간 같지만 그 속에는 누군가의 젊음과 헌신이 켜켜이 쌓여 있다는 걸 우리는 종종 잊곤 합니다. 출퇴근, 각종 행사 등에 제복을 입은 경찰관의 모습을 볼 때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분들도 누군가의 부모, 자식, 배우자들이겠지..' 그리고 그 순간 그들이 '누군가의 가족'을 위해 일하고 있지만 결국 '모두의 가족'을 지켜주는 존재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80주년 경찰의 날에 관련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 경찰의 날, 그 시작과 의미 경찰의 날은 1945년 10월 21일, 해방 이후 대한민국 경찰이 처음으로 창설된 날을 기념하며 만들어졌습니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 혼란의 시대를 지나며 누군가는 이 땅의 질서를 세우고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