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오키나와에 있는 나하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작지만 소중한 아쿠아리움 나하 국제공항의 첫인상은.. 왜 이렇게 낡았지?
밤이라 밥 먹을 곳이 없어서 로손 왔음ㅠㅠ 맛은 그냥 그런데 560엔 ㅠㅠ 오늘은 여기서 자볼까한다 아니 근데 공항문 닫는다고 나가래.. 24시간 운영인줄 알았는데 오늘은 새벽 항공편이 없어서 그런가? 그래서 택시타고 시내에 있는 쾌활클럽에 옴 2일차 꿀잠자고 아침이 밝음 아침 카레 340엔 그리고 드링크바 무한리필 아이스크림까지 쾌활 클럽 아이스크림 넘 맛있음!
와.. 일본은 전체적으로 하늘이 맑지만 오키나와는 차원이 다르네 근데 햇살이 너무 뜨겁..
일단 전철 타러 왔어요 건물들이 여러모로 동남아 같다 참고로 오키나와는 일본에서 가장 소득수준이 낮은 지역이라고 함 일본은 지역별로 최저시급이 다른데, 오키나와는 850엔이라나? (8천원) 확실이 일본 본토랑은 풍경이 전혀 다르다 한국은 제주도에 가도 같은 나라란 느낌은 드는데, 오키나와는 그냥 외국같음 유이레일이...
원문 링크 : 오키나와에서 살아남기 (일본 교환학생 일기 특별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