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추워졌지만 비가 오지 않아서 행복한 요즘내 카메라에도 밝은 빛들이 가득해지니 더 좋구욘2차 가다가 취기에 찍은 선정릉 가을밤늘상 같은사람과 같은거리를 지나다니는데도어느날은 그 동일한 것들이 유독 다른 분위기를 낸다.무드를 모르는 민준짱은 사진중독자라 부르지만^ㅠ^채오니가 만들어준 맛있는 스콘은 버터향 가득해서제빵사의 꿈을 잠시나마 갖게해줬다. 빵순이ㅋㄷ커피기계를 선물받았다며 내려준 드립커피까지채오니 이 언니가 마이마이 사랑해유c추석에 엄마랑 시장도 마트도 같이가는건 다 다오니의 몫인지라?
근데 전~혀 추석과 관계없는인스턴트 음식들만 담아대는 황여사디엔에이검사가 필요 없는 모녀인증..........
카메라가 말해준 하루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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