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을 메인 테마로 만든 보드게임은 러브크래프트 세계관, 지중해 지역을 배경으로 한 무역, 경제를 다루는 게임들과 더불어 보드게이머들에게 가장 친숙하게 다가오는 게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군대 있을 때 선후임과 즐겼던 A&A, 메모아44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테마가 보편적인 만큼, 전쟁에 대하여 새로운 시점에서 다루는 게임들이 두각을 나타내기도 하는데요. 포화 속 병사들의 생존기를 다룬 병사들의 귀향, 전쟁 상황 속 소시민들의 생활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디스 워 오브 마인 등이 유명합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인 “쿼터마스터 제너럴” 또한 대규모 군대의 전투가 아닌, 전쟁을 위한 군수물자 보..........
Quartermaster General / 쿼터마스터 제너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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