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팔자에도 없던 도색을 시작했습니다. 모임을 못나가다 보니 집에 묵혀 있던 미니어처들이 생각나더군요.
바예호 아크릴은 처음 써봤는데, 가성비가 좋아 계속 사용할 것 같습니다. 첫번째 도색작은 반지 전쟁입니다.
똥손이라 디테일은 못살렸고, 게임할 때 눈요기 할 정도로만 칠했습니다. 1. 리븐델의 반지원정대 2.
에레보르의 드워프 3. 로리엔의 엘프 4.
브리의 두네다인 5. 헬름 협곡의 로히림 6.
미나스 티리스의 곤도르인 7. 모리아 산의 골룸 8.
미나스 모르굴의 위치킹과 나즈굴 9. 오르상크의 사루만 10.
오르상크의 와르그와 우르크하이 11. 움바르의 무마킬과 하라드림 12.
모란논의 사우론의 입 13. 바랏두르의 트롤..........
반지 전쟁 도색 완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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