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만개할 때 봄의 시작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지만 나에게 봄의 시작은 지긋지긋한 알레르기이다. 귀신 같이 봄철만 되면 찾아오는 이녀석 올해도 참고 참다가 두손 두발 다들었다.
반차내고 병원, 나른한 오후 냄새와 함께 집콕! #블챌 #오늘일기 #알레르기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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