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 감각이 그리 뛰어나지 않기 때문에 제 도색의 목적은 게임할 때 조금이라도 더 몰입할 수준이면 된다입니다. ㅎㅎ.
그래서 한 미니어처 당 30분 안쪽으로 칠하는 것을 목표로 빨리 칠하고 있어요. 이번 초보 도색러의 희생 제물은 유명 ip를 주제로 가볍고 재밌는 전략 게임들을 만드는 디자인 팀 prospero hall의 게임들입니다. 1.
호러파이드 / horrified (2019) 미이라, 투명인간 등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몬스터버스에 해당하는 각종 괴물들을 해치우는 협력 게임입니다. 2. 백투더퓨처: 백인타임 / Back to the future: Back in time (2020) 마티와 브라운 박사, 드로이안 90년대 생인 저에게도 벡투더 퓨처 시리즈는 가슴 뛰게 만드는 그 무언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게임은 소소한 협력 게임이지만 깨알 같은 영화 속 소품들과 이야기들이 녹아있는 카드들과 드로이안 미니어처는 구매 버튼을 누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3. 고질라: 도쿄 크래쉬...
#
prosperohall
#
프랑켄슈타인
#
푼코게임즈
#
페인팅
#
취미
#
추억놀이
#
보드게임
#
백투더퓨처
#
미이라
#
미니어처
#
드로이안
#
드라큐라
#
도색
#
고질라
#
호러파이드
원문 링크 : Prospero Hall 팀의 게임들 퀵페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