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모임에서 캐나다인 쌤의 합류로 점점 활기를 더해가는 당근 모임! (그나저나 웨일스, 캐나다, 미국, 한국이라니..
이러다 비정상회담 찍을 것 같네요 ㅋㅋㅋ) 드디어 보드게임의 꽃 4인플 파티가 완성되었네요. 다들 게임에 대한 관심이 지대해서 꼭 오랫동안 모임이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최근 다들 현생이 바빠 바로 모이지는 못했는데요. 토요일 아담의 집이 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내분께서 친정에 간다고 하더라구요... 훗 집이 빈다는 뜻은...맥주!
과자! 보드게임!!
이기에 과감히 서울 당일치기 일정을 뒤로 미루고 모임에 참여했습니다. 테이블이 용암이야.
(The Table is Lava/2018) 첫 번째로 돌아간 게임은 "학생들이 카드 날리는 법을 모른다, 누가 카드를 구겨서 날리냐"라며 학교에 비치된 잔뜩 상한 할리갈리와, 도블에 마음 아파하던 메튜를 위해 준비한 보드게임입니다. 테이블이 용암이야!
는 미플들이 테이블이라는 거대한 용암 바다에 빠지지 않도록 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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