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대지‘라는 생텍쥐페리의 자전적 소설인 이 책을 새해 선물로 받았다 ‘인간의 대지’는 우리가 ‘어린 왕자’로 익히 알고 있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가 쓴 에세이식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생텍쥐페리의 ‘인간의 대지는’ 1939년에 프랑스어로 출간되었으며, 프랑스어 제목은 Terre des hommes 한국어로 번역하면, ‘인간의 대지’이다 영문 번역은 같은 해에, “Wind, Sand, Stars”로 미국에서 출판되어 베스트셀러로 선정되면서 생텍쥐 페리의 명성을 올렸다 생택쥐 페리는 문학가이면서 동시에 전투기 조종사였다. 세계 2차대전(1939~1945)에 비행작전 중 행방불명되며 역사 속에서 생을 마감한다(~1944) 필자는 처음에 읽었을 때, 장르가 소설인 줄 몰랐다!
그만큼 사실에 기반한 생동감 있는 표현이 넘쳐 났고, 뼈마디 골수까지 이과생인 나에게 조차도, 코가 막히고 기가 막히는 비유적 표현이 가히 압권이었다 필자가 경외심을 느낀 몇몇 문구와, 책을 보며 느낀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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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텍쥐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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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