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에서의 신혼여행을 마지막으로 이제 돌아가는 길 ㅜㅜ 즐거웠다 칸쿤!! 칸쿤공항 3터미널 필자는 오후 1시비행기였는데, 호텔에서나 여행에이전시에서 적어도 3시간은 일찍가야한다 라는 말이 많아서 일찍 도착했는데 정말 일찍오길 잘했다!!
너무 넓고 볼게 많았음 일단 와서 체크인을 하고~~ 수화물을 부치기!!! 출국장 들어가기전 출국장안에 심사받으러 들어가기전 체크인기기가 있는 공항안쪽에도 스타벅스가 있다!!
스벅 칸쿤 컵 너무 이쁘다구!! 이야 컵 예쁘다!!!
필자는 30대때부터 여행한 도시별로 스타벅스컵을 모으고 있었기에 하나 사갈까 했는데, 가격을 보고 패스ㅜ 430페소, 약 3만원!! 이제 홀몸이 아니기에 ㅋㅋ불필요한 지출은 줄이자로 노선이 정해졌다!
집에 스벅컵만 7개가 있기에.. 430페소 ㄷ ㄷ 멕시코 스벅은 디저트부터 메뉴가 다르다!! 정말 군침돌았음 기념품가게가 합쳐진 편의점도 있다 하지만 여기보다 더 큰 기념품가게는 출국장 안에 있으니, 필자는 출국장 공항검색 다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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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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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공항면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