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2기 나는 솔로가 끝마쳤다. 진짜 1기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벌써 22기라니...
사실 1기부터 보기 시작해서 처음은 정말 "누가 잘될까?" 잘되어서 결혼까지 하면 흐뭇하면서 보았던 방송이 이제는 "누가 빌런인가?"
찾고 있는 나자신을 발견한다... 22기 영숙 그녀는 빌런인가? 22기 영숙, 예쁘고 몸매 좋고 말을 잘한다.
또한 자신을 사랑하고 남을 칭찬할 줄 알고, 또 존중해 줄줄 안다. 특히 영수, 영철에게 웃으면서 말하고 맞춰주는 것 보면 진짜 사회성 갑이구나!
감탄하면서 봤다 정말 저렇게 웃으면서 칭찬하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는 배워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왜인지 뭔가 좋지 않게 보이는 이유가 무엇이 있었을까?
1) 높은 자존감을 자기 입으로 표출 이전 169화에서 자뻑(?) 으로 인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자기가 자칭 사기캐릭터라고 술을 조금 마신채로 말을 했는데, 자존감이 참 높아 보였다 나르시스트 적인 면모가 보이긴 하지만, 그게 나쁘다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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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22기영숙
원문 링크 : 나는솔로 22기 영숙은 빌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