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칼국수&수제비에 환장하는 사람이다. 때문에 블로그 카테고리도 따로 "칼국수"만 빼놓고 다녀온 맛집을 정리한다!
(칼국수는 사랑이야) 칼국수만 따로 ㅎㅎ 이번에 간곳은 분당 미금역에 위치한 "행하령수제비" 오픈이 오전 11시30분부터이고, 브레이크 타임이 따로있다. 주중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이고, 주말은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밖에서 키오스크로 먼저 주문하고, 가서 자리 앉는 방식이었다.
필자는 11시30분전에 도착해서 미리 메뉴를 주문~ (사실 저번에도 왔었는데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못먹고 갔는데 드디어!!!) 문을 보면 2018년부터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된 칼국수 맛집이다!!
이래서 너무 기대했음 들어가면 정말 많은 유명인들이 왔고, 허영만 백반기행에도 반영된 맛집이었다 침착맨도 왔다갔네?ㅎㅎㅎ 이외에 누군지 모르겠지만 많은 연예인분들이 다녀간 맛집이었음 각종 매체에도 소개된 수제비 맛집!!!
원래 연남수제비로 시작하셨나 보다~ 바로 이 여기 미금역이 행하령 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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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하령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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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하령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