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의 첫째날!! TRS코랄 도착하자마자 짐을 호텔방안에 두고, "카프리초" 로 향했다!!
카프리초 위치는 로비 바로 옆!! 찾기가 너무 쉬워서 첫날에 아무것도 모를 때 찾기 너무 쉬워 가기 좋은 곳 아침은 07:00-11:00까지이고, 점심은 13:00-16:00까지이다!!
일단 필자는 칸쿤의 첫호텔에 첫 레스토랑이라서 진짜 '두근두근' 하면서 기대하며 입장했던 기억이 난다! 참고로 TRS코랄의 아침과 점심은 식당 예약이 필요가 없다!!
(저녁은 예약필요) 첫날 로비에서 체크인하면서 레스토랑 갈 곳을 아래 TRS코랄 어플을 다운 받아 정하시는 것 추천!! TRS코랄 어플 다운 필수 입구로 들어서면, 이야~ 이곳이 다 올인클루시브라고?!!
느껴지면서 음악도 들리고 너무 신이남!! 점심에 가면 바이올린 연주하시는 분이 연주해주시고 분위기가 모던 레스토랑 느낌난다!!
음식은 뷔페+ 메뉴 주문 두개가 동시에 가능하다 지금에서야 알게되어 적지만 뷔페와 메뉴주문을 동시에 가능한 곳이 많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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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s코랄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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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s코랄카프리초
원문 링크 : 칸쿤 신혼여행 TRS코랄 카프리초 레스토랑 점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