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가보고 싶었던 더현대서울 오픈 초기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려서 어느 곳을 구경하려고 해도 끝이 없는 웨이팅을 감수 해야 했고 사실 주차장입성 까지도 어려웠습니다. 최근에는 그나마 예전 보다는 인파가 조금 덜하기도 하고 평일에 호다닥 다녀와봤습니다.
물론 평일에도 사람이 많아서 웨이팅 하는 곳이 있을 정도이지만 재미있게 구경하고 즐길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들인 카메라 후지x100vi를 들고 꼭 가보고 싶었는데 역시나 찍을 것도 볼거리도 많았습니다.
멋진 LP샵 가지고 싶은 턴테이블 요런 클레식한 것이 좀더 탐나네요 귀여운 조명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인 카우보이비밥과 신세기 에반게리온 LP도 있었습니다. 탐나는 것이 많은 곳 이런 감성으로 음향기기를 집한켠에 두고 싶네요 매장들도 힙하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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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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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후지필름 X100VI로 찍어본 더현대서울 어떤 모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