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travel 카페 고잉투 오늘은 여주 여행 중에 우연하게 발견한 예쁜 카페인 고잉투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곳은 예쁜 정원과 아기자기한 느낌의 소품들이 많아서 분위기가 참 좋은 곳인데 사장님도 매우 친절하시고 커피 메뉴들과 베이커리 메뉴들도 하나 하나 맛있어서 참 좋았던 곳입니다.
그리고 무엇 보다도 이곳 카페 옆으로는 양화천이 흐르고 그쪽 방향으로 울창하고 멋진 나무 터널이 있어서 사진 찍으러 가기에도 참 좋은 곳입니다. 카페 고잉투의 외관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이 주변은 정말 허허벌판인데 사막의 오아시스 처럼 발견한 카페입니다. 흰색 건물에 나무 프레임으로 된 문으로 들어가면 내부가 나옵니다.
창문에는 예쁜 꽃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아기자기하고 예쁘네요! 커피와 디저트를 파는 카페 고잉투!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 부터 오후 9시 까지입니다. 이 주변에서는 가장 늦게 까지 운영하는 곳입니다.
카페 앞으로는 작은 연못과 정원이 있는데 이렇게 그네도 있고 작은 방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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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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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고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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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고잉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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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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