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세븐틴’이라는 이름은 단순한 그룹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을 거예요. 퍼포먼스, 음악, 팬과의 소통까지 완벽한 삼박자를 갖춘 팀.
그런 세븐틴이 벌써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는 사실, 믿기시나요? 2025년 5월 25일, 서울 서초구 잠수교에서 세븐틴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오프라인 이벤트 **'B-DAY PARTY : BURST Stage @잠수교'**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단순한 팬미팅을 넘어 하나의 축제이자 역사적인 공연이었어요. 잠수교 최초의 K-POP 공연, 그리고 세븐틴 이번 공연은 K-POP 가수 최초로 잠수교에서 진행된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했는데요.
멤버 민규는 “잠수교에서 공연한다고 들었을 때 상상 많이 했어요. 노을은 예쁠까, 비는 오지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모든 게 완벽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실제로 한강의 노을과 함께한 공연은, 팬들에게도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죠. 타이틀곡 ‘THUNDER’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