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성 낮추세요! 언성!’
한때 밈으로까지 떠오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나는 솔로’ 10기 정숙, 이제는 폭행 사건 피고인이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 택시 다툼이 법정까지… “양아치” 발언까지 논란 사건은 지난해 10월, 대구 시내 한복판에서 벌어졌습니다. 정숙으로 알려진 **최모 씨(80년생 추정)**는 귀가 중 택시를 잡으려다 먼저 택시를 잡은 시민 A씨와 다툼을 벌였고,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 A씨의 얼굴을 6차례 가격, 스마트폰을 바닥에 떨어뜨리는 등 폭행 및 모욕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최 씨는 격한 언행과 함께 > “녹음해라 XX야. 내가 소송 낼게” 라는 욕설을 퍼부었고, 출동한 경찰 앞에서도 난동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피해자 “TV에서 활짝 웃는 모습 보고 충격” 놀라운 점은 피해자 A씨가 사건 당시에는 정숙의 신원을 몰랐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후 TV에서 밝은 모습으로 방송 출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