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스의 성배는 자작 영애 콘스탄스 그레일(코니)가 야회에서 약혼자의 배신과 절도 누명이라는 최악의 상황에 몰리게 됩니다. 절망의 순간 10년 전 처형당한 악녀 스칼렛 카스티엘의 망령이 그녀 앞에 나타나며 코니의 몸에 빙의해 사교계에서 단숨에 판도를 뒤집으며 활약하며 애니가 시작되는데요.
공개된 2화 선행컷에서는 스칼렛 처형의 진실을 추적하는 에피소드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2화 줄거리 에리스의 성배 2화 '희대의 악녀와 평범한 소녀' 출처 - 에리스의 성배 공식 홈페이지 에리스의 성배 2화 줄거리 - 스칼렛 처형에 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 코니 일행들. 10년 전을 아는 인물인 릴리 오를라뮌데에게서 단서를 얻기 위해 릴리가 지원했던 고아원과 그녀의 친정으로 잠입한다. 그런데 갑자기 릴리의 전 남편인 랜돌프 알스터가 나타나면서 사태는 예상 밖의 전개로 흘러간다.
한편 야회에서 코니의 행동은 귀족사회에 순식간에 퍼져 에밀리아 고드윈 부인으로부터 무도회의 초대장이 도착한다...
원문 링크 : 에리스의 성배 2화 선행컷 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