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에 가족과 함께 평택으로 여행을 갔어요. 평택에서 꼭 가봐야 할 맛집으로 소문난 크레이지윙스앤버거를 방문하게 되었답니다.
미군부대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미군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는데, 저희도 기대가 컸어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미국 분위기에 흥미가 끌렸습니다.
밝은 조명이 비추는 내부는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미국식 패스트푸드를 더하고 싶어지는 분위기더라구요. 직원분들이 맞아주셨는데,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오늘의 메뉴로 고른 것은 바로 수제버거와 소스 맛있는 윙! 기대가 됩니다.
주문한 햄버거가 나왔는데, 비주얼이 감동적이었어요. 두툼한 패티 위에 신선한 채소와 달콤한 소스가 이뤄내는 조화가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첫입을 물어보자마자 육즙이 터져 나왔고, 그러고 보니 패티에서 고소한 소고기 맛이 가득 느껴졌어요. 햄버거의 풍미가 이렇게까지 강렬할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물론, 사이드로 시킨 윙도 잊지 말아야죠! 바삭한 껍질과 촉촉한 속의 조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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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윙스앤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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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크레이지윙스앤버거, 아침부터 가족과 즐긴 수제버거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