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트리 광장 부산 산타마을 영화의 전당 산타빌리지 입장 후기 오늘은 부산의 새로운 크리스마스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센텀 영화의 전당 '산타마을'에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저는 오픈 첫날, 패스트 트랙 없이 무.료.로 입장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웨이팅 정보부터 볼거리, 그리고 아이와 함께 가시거나 데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알고 가셔야 할 날씨 관련 주의해야하는 사항까지 후기 꼼꼼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부산 산타마을 패스트트랙 우선 입장과 웨이팅 정보입니다.
저는 오픈 첫날 평일 오후 2시 기준으로 방문했는데,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무.료.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주말이나 저녁 시간에는 대기가 길어질 수 있겠지만, 평일 낮 시간을 공략하신다면 패스트 트랙 없이도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트리 포토존 엘프 광장 엘프 광장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건 하얀 눈이 내려앉은 듯한 '화이트 미니 트리' 포토존입니다. 입구...
원문 링크 : 부산 산타마을 패스트트랙 없이 입장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