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모험은 시작은 두렵지만 결과는 아름다운 미지의 세계로 한 걸음 내디딜 수 있습니다. 힘든 과정 속에서 우리 학생들은 용기를 발견하고 아주 많은 성장을 경험합니다.
디프렙 국제 학교 5학년 학생들은 올해 태국 라차부리의 예서 극기 훈련을 통해 이런 경험을 했습니다. 3일간의 이 극기 훈련에서 우리 아이들은 그들의 한계를 넘어 진정한 탐험가가 어떤 의미인지 배우게 됐습니다. 아침 일찍 긴 버스 여정으로 이 모험은 시작됐습니다.
신선한 공기와 열린 공간인 라차부리에 도착한 학생들의 첫 임무는 캠프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텐트 하나만 던져진 상황에서 얼마나 빠르게 베이스를 짓어 냈는지 놀라웠습니다.
바닥에 엉킨 밧줄과 무너진 텐트였지만, 팀워크와 결단력으로 금세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오후에는 다른 여정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팀 빌딩 게임과 낮은 로프 활동으로 서로의 신뢰와 의사소통을 시험했습니다. 흔들리는 밧줄에 일부는 망설였지만, 친구들의 응원으로 모두가 성공할 수 있...
원문 링크 : 태국 라차부리에서의 위대한 모험, 5학년 극기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