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조기유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라면 단순히 영어 실력이나 학업뿐 아니라, 아이의 사회성, 인성, 체력, 그리고 협동심까지 함께 키워줄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고민하게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태국의 대표적인 국제학교 중 하나인 디프렙 국제학교(D-PREP International School)은 균형 잡힌 교육 철학으로 많은 가족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주 디프렙에서는 방콕 파타나 학교(Bangkok Patana School)와의 친선 농구 경기가 열렸습니다. 이 경기는 단순한 체육 대회가 아니라,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배우는 협력·도전·회복탄력성(Resilience)의 교육 현장이었습니다.
경기 시작 직후, 학생들의 눈빛 속에 긴장과 설렘이 교차했다. 경기의 시작 – 방콕 국제학교 간의 자존심 대결 농구공이 공중으로 솟구치며 첫 점프볼이 시작되자, 체육관은 함성과 응원으로 가득 찼습니다.
디프렙 선수들은 빠른 패스와 강한 수비로 초반 주도권을 잡았고, 방콕 파타나 학교는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