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해결되었지만 세입자가 월세를 야금야금 보증금으로 까더니 계약 재갱신 시점에 보증금이 적으니 월세를 올리거나 보증금을 채워달라고 말해도 재갱신 기간이 지나도 그냥 보증금에서 까면서 살더군요. 월세가 밀리거나 하는것도 기다려 주는 것도 한계가 있죠.
세입자분이 낙서를 한부분도 있어서 추후 보증금에서 복구비용도 받아야 하는상태라서 곧 보증금이 바닥이 날 판이라서 좀 강하게 나갔어요 ㅠ 아래 문구를 프린트 해서 1차로 월세 납부 최고를 문자로 스샷찍어 보내고 2차로 월세미납에 의한 계약 해지 및 퇴거 통보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보증금을 채워주시더군요.
첫째. 미리 월세를 못낼거 같으면 알려주셔야죠,(저도 이게 생활비 인데요...)
둘째. 보증금은 야금야금 까먹는게 아니라 맞겨두는 돈으로 생각해 주세요.
셋째. 강하게 나가서 죄송해요.
월세가 6개월 밀려서 어쩔수 없었어요... -----------1차 문구-------- 월세 납부 최고 본 통지서의 발신인(이하 ‘발신인’이라 함)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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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보증금을 자꾸 까는 세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