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이 조금 잠잠해졌던 어느 날, 기분전환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겠다며 찾은 검단 코지하우스. 개인적으로 맛있게 먹은 메뉴 소개 드리려 합니다 :) 오픈 시간이 11시 30분인데 평일임에도 11시부터 매장 앞에서 대기하시는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매장 앞 귀여운 곰돌이? 고양이?
강아지?는 크리스마스 맞이를 위해 가져다 놓으신 것 같아요ㅎㅎ 모두들 대기하면서 귀엽다며 사진 한 장씩 남기는데 나름대로 각자의 대기시간을 즐기는 모습에 흐뭇 :) 벌써 다음 주가 크리스마스라고 트리도 크게 하나 자리하고 있어요.
아니 그나저나 다음 주가 벌써 크리스마스라고? 믿어지지 않아요..
올해 특히 12월은 뭐 하다 이렇게 시간이 다 지나갔나 싶어요ㅎ 언제나 친절하신 직원분들의 안내하에 원하는 자리에 착석하고 테이블 옆에 위치한 티오더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했어요~ 주문한 메뉴를 기다리면서 식전 애피타이저 느낌으로 피클을 가져다 먹었는데요, 피클과 핫소스 등 부수적인 구성은 중앙에 위치한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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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검단 코지하우스 맛있게 먹은 메뉴 개인적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