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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되는 것을 물어보라

 후회되는 것을 물어보라

우리는 후회로 가득찬 삶을 산다. 후회는 우리의 영혼을 갉아먹기도 하지만, 우리를 발전하게 만들수도 있다.

노벨상을 만든 노벨은 원래 다이너마이트를 만들고 판매하는 공장을 세워 백만장자가 되었다. 노벨의 형이었던 루드비히 노벨이 죽었을때, 프랑스의 한 기사에서 "죽음의 상인"이 죽었다, 라고 잘못하여 부고를 냈다.

이를 본 노벨은 적잖은 충격에 빠졌으며 자신의 유언장에 이렇게 썼다고 한다. "저는 전쟁을 완전히 불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물질이나 기계를 만들고 싶습니다."

노벨은 분명, 그 부고를 읽고 적잖은 후회를 했을 것이다. 그 후회를 통해 지난 백년이 넘도록 인류발전에 어마어마한 발전을 준 것은 틀림이 없다.

후회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했던 다니엘 핑크라는 사람이 있다. 그는 "한 인간을 깊게 알고 싶다면, 그에게 후회되는 것을 물어보라" 라고 했다.

실제로 그 말을 그대로 실행한 이도 핑크였는데, 수많은 사람들에게 후회되는 일을 물어보기 위해 후회 사이트를 만들었다. 그랬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