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리가 치솟고 있다. 장단기 금리차는 약간 해소가 되고 있지만 10년 채권의 금리는 아직도 4.8~5% 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 상황에서 피해자가 벌써 나온 모양이다. 바로 오늘의 주인공 리얼티 인컴 되시겠다.
올해들어 계속 조정받은 리얼티 인컴의 주가는 어느새 50 언더를 찍고 살짝 반등했다. 얼마나 역대급 조정이냐면,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폭락은 최고였다.
그 이후 코로나 폭락을 겪고 시가배당률이(채권으로 따지면 이자) 최고점을 갱신하려 하고 있다. 리얼티 인컴의 재무상황중 NET income을 보면(순수익) 2021년을 기점으로 상당히 순수익 레벨이 올라갔다는 점을 알 수 있다. 20년을 통한 기저효과이기도 하지만 전반적인 물가상승, 경재 재개 활황과 맞물려서 그렇기도 하다.
그러나 EPS, 주식수 대비 소득은 큰 레벨로 오르지 않았는데 이 이유는 새로 발행된 주식이 많기 때문이다. 리얼티 인컴의 주식이 싸지고 있는 이유는 22년을 기점으로 막대한 주식을 발행했기 때...
원문 링크 : 리얼티 인컴(ticker: O)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