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농담중 출퇴근이 가장 힘들다는 말이 있다. 출근을 해야 하는 아침, 느지막히 눈을 떠서 “아 ...
오늘도 회사가는길에 지하철타서 낑겨가고, 모닝커피줄 기다렸다가 김대리님 얼굴 또 봐야하고 팀장님 보고드릴것도 있네” (제 이야기가 아닌 픽션임을 밝힙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침대와 뜨끈한 이불은 우리 몸을 붙잡아둔다. 주말인데 등산이나 가볼까?
등산은 역시 모닝등산인데 .... 근데 아 귀찮네 ....
침대에서 유투브나 좀더 봐야겠다. 하다가 점심때 부랴부랴 일어나는 게 평균적인 모습인듯 하다.
나는 9시까지 출근이지만 매일 7시까지 회사에 도착한다. 전날 회식을 했어도 동일하다.
주말에도 모닝등산이나 모닝운동을 위해 7시 8시에 기상한다.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
침대에서 무조건 일어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처음부터 회사에 멀끔하게 출근한 당신의 모습, 학교에 간 모습, 또는 친구들과 즐겁게 약속에서 모인 완성된 모습을 상상하지 마라.
대신 발가락부터 “꼼지락” 하는 것으...
원문 링크 :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기 힘들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