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FC서울 vs 울산 HD, 8월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 경기, 프리뷰

 너무 답답해서… FC서울 vs 울산 HD, 8월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 경기, 프리뷰

8월 24일, 드디어 울산 HD를 홈으로 불러옵니다. 이 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요즘 팀 상황을 보면 심장이 터질 듯해요.

요새 너무 답답해서 말이죠… 1. 경기가 왜 이렇게 부담스럽지?

솔직히, 요즘 울산전이 '기대되는 빅매치'보다 '또 무너지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전 경기예요. 이미 김천 원정에서 2-6으로 털린 뒤로, 수비는 자꾸 무너지고 공격은 날카로움이 사라졌어요.

이젠 "제발 울산전만큼은…"이라는 마음으로 버티고 있는 게 너무 슬프죠. 2. 중원·수비, 정말 답답하다 김기동 감독이 공수 균형을 유지하려 노력하는 건 알겠더라고요.

그래도 주장 기성용이 떠난 중원 공백이 크게 느껴지고요. 린가드, 안데르손, 조영욱이 분전하긴 하는데, 공이 끊기고 이어지는 순간 수비가 못 따라가서 골을 자꾸 허용해요.

정승원 류재문 부상 이승모는 폼이 오락가락 하고 황도윤이 있지만 그 이상의 백업이 없죠. 이제 막 데뷔한 박장한결은 경험이 부족하고 왜 기성용을 내보냈는지....

정태욱·야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