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온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아파트가 오후6시까지 단수라서 아무것도 할 수가없네요 ㅠㅠ..
급작스럽게 단수가 이루어진거라 물을 받지도, 들은것도없었는데 말이죠.. 암튼 어제 저녁 하안동에있는 삼겹싸롱은 2번째로 방문했습니다.
우선, 삼겹싸롱 하안점을 검색 시 요새 엄청난 바이럴마케팅을 하시나봅니다. 저는 여기 어찌하여 올때마다 이렇게 실망을하는지..
이번엔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사진을 찍기도 싫더라구요 -_-.. 첫째, 꽝꽝 언 물을 가져다주심 ..
ㅎㅎ.. 물을 어떻게 먹으란건지..
둘째, 불이 약해 부르스타를 직접 빼내어서 부르스타를 보여주며 가스를 교체해달라 여자 알바생에게 요청 네~ 하고 그냐 감.. 부르스타 들고 널 쳐다보던 내 남친님의 손이 몹시 민망해지는 순간이였단다..
그래 네.. 라고하고 갔으면 가스를 가져다줘야지..
왜 안가져다 주니 .. 한참 후 다른 남자알바생이 죄송하다며 가스 들고옴 -_- 지난번 보단 시즈닝이 거진 안되어있어 고기를 ...
원문 링크 : [광명맛집?] 삼겹싸롱 2번째 방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