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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리의 고양이 소개

 세마리의 고양이 소개

오늘은 오랜만에 주인님들의 이야기를 써볼까 해요 저는, 사랑이라는 묘님을 집에서 따로 키우고있고 남자친구가 밤톨이,밤송이,밤순이 셋 냥님들을 모시고 계십니다. ㅋㅋ 참 신기한게 저는 강아지만을 키워봤고 고양이는 무섭다라고 생각을하고 살았어요 남자친구는 강아지도 키우고싶지만, 고앙이를 더 키워보고싶다고했고 그러던 어느날 그래, 그럼 고양이나 한번 입양해보자 해서 남자친구는 나중에 키우자는거였는데 제가 입양이 시급한 새끼고양이 분양자에게 연락을 미리 취해버린거에요 ㅋㅋㅋ 덕분에 남친님은 당황당황 그렇게해서 데려오게 된 아이가 밤톨이 미담이있는데요...

밤톨이 엄마가 한 공장에다가 아이 5마리를 순산해놓고 오질 않아 입양자들을 모집하는 글을 보고 찾아갔는데 5마리 중 밤톨이가 자기를 보고 윙크를했다며 데려온 아이에요 =_= 믿거나 말거나.. 처음 키우는 고양이고 너무 작은 아이라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랐고 이미 자정을 넘겨서 데려온 아이라 병원도없고..

분유살곳도없어 처음엔 우유 끓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