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또래는 신화, 클릭비 세대지만 3살차이 언니의 영향으로 인해 난 H.O.T , 젝스키스 세대를 보냈다 9살부터 젝스키스에 입덕하여 초등학교 6학년이 되던 해 젝스키스가 해체를하고 초등학교 친구는 아직도 젝키 해체할때 내가 엄청 운게 기억이난다고.. 그러다 중학교 입학 후 은지원, 강성훈, 제이워크, 이재진이 모두 활동을 시작하고 강성훈의 공식팬클럽인 아이리쉬도 몇 해나 가입하고 엄청나게 쫓아다닌 기억이난다..
수도권 스케쥴은 방송이건 라디오건 다 따라다녔으니 경비실 아저씨가 유독 어린나를 예뻐해 과자도, 먹을것도 챙겨주고 아파트 1층에 위치한 조그만한 공간에서 쉬라고하고 말벗도 되어드리고 성훈이오빠 어머님이 간식도 많이 챙겨주셨는데 이 얘기가 벌써 14년전이구나.. 진짜 내가 죽기전에 오빠들을 다시 무대에서 보는건 생각도, 기대도 안했는데 다시 돌아와줘서 소녀팬은 너무 감사하다 젝스키스 내 첫번째 아이돌 지금, 여기, 우리 세 단어면 돼요 그날까지 노래 가사 처럼 우리에겐 너...
원문 링크 : 내 삶의 최고의 아이돌 젝스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