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의 하루 밤순이의 엄마 사랑 '엄마 가지마라냥ㅠㅠ' 예뜌리 2016. 11. 22. 9: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냥 포스트로 돌아왔습니다. (사실 예약포스팅이에요..
ㅎㅎ) 참 ㅠㅠ 매일같이 끼고 살고 뽀뽀하고 괴롭히는데 냥이 포스팅이 생각보다 없다라는 생각을 하여 급히 올리는 포스트입니다 ㅋㅋ 이 사진은 월요일 퇴근 후 저녁을 먹고 마트가서 신나게 쇼핑하고 늦은 저녁에 들어왔더니 3냥이의 막내 밤순이가 제 가방에서 떨어질 줄 모르더라구요 밤순이는 고등어 색깔을 가지고있어 코리아 숏헤어 고등어 태비라고 불립니당 밤순이와 저의 인연은 참 신기해요 바야흐로 2014년 12월 25일 어김없이 데이트 후 남친님의 집까지 데려다줬는데 아파트 현관 1층에 차를 잠시 주차 후 제가 조수석에서 내리자 마자 발 밑에서 애옹 애옹 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밑을 쳐다보니 요 밤순이가 제 다리에 부비부비를 하고 있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급히 집에서 사료를 챙기고 언니도 집에 오...
원문 링크 : 밤순이의 엄마 사랑 '엄마 가지마라냥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