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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 맛집] 집밥이 그리울땐 '엄마손기사식당'

 [수유 맛집] 집밥이 그리울땐 '엄마손기사식당'

안녕하세요~ 예뜌리에요 오늘 아침 출근하려고 집을 나오는순간 밖이 하얀세상이라 몹시 놀랬어요ㅡㅇㅡ 날씨 꼼꼼히 챙겨보는 편인데 눈이 이렇게나 많이 왔을줄이야... ㅜㅡㅜ 다들 빙판길 조심하세요 이번에 다녀온곳은 크리스마스날 친언니와, 형부, 남친 친구와, 친구딸내미까지 모여 시간을 보냈는데 수유엔 기사식당이 꽤 많은편인데 그 중 가장 맛있는 엄마손 기사식당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호객행위하는 날이 있고, 없고해요 이날은 추워서 그런건지 가게가 바빠서인지 안계시더라구요ㅋㅋ 제육, 불백 고기도 800그램에 2만원 포장판매도 시작했네요 티비에 안나온 진짜 맛집! 진짜 맛있습니당ㅋㅋ 메뉴는 기사식당답게 많아요~!

안들어가고 사진찍으니 사람들이 절 무시하곤 먼저 들어가고있네요.. 성인 5명, 애기 1명이라 방으로 들어갔어요 아, 방이지만 모두 테이블석이에요!

기본찬 도라지무침, 숙주나물, 김치, 나물된장무침, 두부조림 이건 홀에 셀프바가있는데 여기에도 반찬 몇가지 리필해서 드시면 됩니다 기본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