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의 하루 집사일기 :: 고양이의 식탐이란... 예뜌리 2017. 3. 17. 15: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예뜌리입니다.
오랜만에 그녀가 찾아왔습니다. 그녀는 바로..
밤.순.이 일명 오뚜기, 소세지라고도 하죠 오뚜기마냥 동글동글한게 아주그냥.. .ㅋㅋㅋㅋ 이 사진은 예전에 예뜌리가 부천맛집으로 소개한 AA BBQ에서 밥을 먹고 화덕에서 월드컵어포를 구웠는뎅 딱 맥주 안주라서 안먹고 집에 가지고 왔거든용 그랬더니..!!! 그녀가 냄새를 탐색하더니 바로 이렇게 킁킁거리며 노려보기 시작합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이렇게 애잔........ 애절..........
아련한 눈빛으로 냄새를 계속 맡고있어요 ㅠㅠ 표정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냄새에 취해있더니 슬그머니 앞발을 들어올려서 봉지 속으로 앞발 살짝 들어간거 보이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읍!! 했더니 놀래서 눈은 땡그래져도 손은 뺄수없다는 밤순양 =_= 앞발 때찌때찌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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