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7월 31일 서구 평리1동 도심재생지구 일대에서 경찰청, 과학치안진흥센터, 대구테크노파크, 서구 주민협의체 관계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 안심귀가 디지털 순찰서비스' 실증 시연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해 4월 경찰청과 과학치안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자치경찰 수요기반 지역 문제 해결 연구개발 공모사업에 전국 최소로 선정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연구개발 실증구역으로 선정된 서구 평리1동 도심재생지구 내에 드론 스테이션 2기 설치를 완료하고 지난달 18일 국토교통부 산하 항공안전기술원으로부터 국내 최소 특별비행승인을 받았습니다. 드론의 비가시권 비행과 야간비행을 위해서 특별비행승인을 받아야합니다.
퇴근길 어두운 골목에서 위험을 느낀 여성이 스마트폰으로 신고하면 인근에 설치된 드론 스테이션의 드론을 출격시켜 신고자를 실시간 카메라로 보호하고 즉각 지구대에서 경찰이 출동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앞으로 한달동안 순찰 드론이 오후 10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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