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는 금요일 새벽 이스라엘 텔아비브 중심가에서 발생한 폭발이 드론에 의한 공격이라고 밝혔는데요. 현재 1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대 하마스 전쟁 287일째로 현재 도시는 고도의 경계 태세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폭발지역은 텔아비브에 있는 미국 대사관 건물과 불과 수 미터 떨어져 있는 곳에서 일어났고 새벽 3시 15분경 발생해 거리에 사람이 적은 시간대였다고 합니다.
지역주민들은 건물 전체가 흔들릴 정도로 큰 폭발이었으며 폭발 주변 건물의 창문이 산산조각 났으며 여러 건물들이 파손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공격은 이스라엘이 자랑하는 아이언돔이나 방공레이더가 감지 하지 못해 대비 할 수 없었는데요.
폭발물 잔해 분석 및 이스라엘 영공 보호 대책들을 철저하게 검토하겠다고 합니다. 한편 예멘 후티 무장세력의 군 대변인은 SNS를 통해 이번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으며 곧 군사작전 내용을 발표한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공습으로 본 니어스랩 카운터(직충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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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스라엘 텔아비브 드론테러로 1명 사망 7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