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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암살에 DJI 드론 웨이포인트 기능으로 사전계회

 트럼프 암살에 DJI 드론 웨이포인트 기능으로 사전계회

트럼프 전 대통령 암살하려던 20세 토마스 크룩스는 DJI 드론과 비행경로 설정 기능인 웨이포인트를 사용하여 펜실베니아 버틀러에서 열린 선거 유세장을 사전 촬영하고 암살 계획을 사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수사관들은 크룩스 차량에서 드론을 발견했고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해 진상을 파악하고 있는데요.

크룩스의 휴대전화에서 나온 위치 데이터에 따르면 행사 6일전인 7월 7일 박람회장 인근 지역에 방문했었고 이 정보는 드론의 비행기록과 일치한다고 합니다. 즉 범인은 사전에 드론을 활용해 암살계획에 필요한 정찰을 하는등 신중하게 범행을 계획한것으로 보입니다.

연방항공청은 7월13일 트럼프의 유세 현장을 포함한 집회장소 일대를 임시 비행금지 구역으로 1시간 55분간 설정되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암살범은 사건 당일 트럼프가 무대에 오르기 몇시간 전에도 드론을 날려 집회 현장 상공을 정찰했다고 합니다.

반면 비밀경호국은 집회에 대한 공중감시를 위해 드론을 사용한 기록은 없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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