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는 미국에서 가장큰 프로레슬링 단체입니다.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합친 산업인데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WWE 월드 투어 King&Queen of the Ring 행사에서 FPV드론을 활용한 중계화면 덕분에 놀라운 순간을 포착할 수 있었는데요. WWE의 US챔피언인 로건 폴이 이번 시합에서 상단 로프에서 보여준 피니쉬 기술을 FPV드론이 촬영해 중계했고 이 장면을 자신의 SNS 계정에 WWE 총괄책임인 트리플H와 나눈 대화와 함께 올렸는데요.
자신의 움직임을 멋지게 담은 FPV 드론이 창조적으로 미디어 경계를 확장하고 있다고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기존 촬영 방식은 지상에서 카메라를 가진 촬영감독들이 자신의 위치에서 선수들을 촬영하고 이를 중계해왔는데요.
카메라 대비 높은 링 위치 때문에 항상 올려다 보는 구도나 고정된 위치에서 촬영된 영상 뿐이었죠. 그래서 항상 뻔한 구도의 화면을 중계할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FPV 드론은 선수들의 기술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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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WWE 프로레슬링 FPV드론 중계화면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