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ps News의 제이슨 벨리니 국제 특파원은 우크라이나 제92돌격여단 소속인 FPV조종사를 벙커에서 인터뷰 합니다. 자동번역이 우크라이나>한국어 언어로 선택되어 번역이 완벽하지 않습니다.
실제 우크라이나 전방에서 활동중인 자폭FPV 부대의 비밀 벙커를 방문한 특파원은 조종사가 어떻게 작전을 진행하는가? 또한 어떻게 부대가 운용되는지 지켜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드론 운용은 조종사와 부조종사 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날로그 고글은 벙커에서도 조종이 가능하도록 외부 안테나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쟁 초기 수신율을 높이기 위해 개방된 참호에서 조종하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지금은 조종자가 더 안전한 공간에서 조종할 수 있도록 고글과 조종기 안테나를 케이블로 연장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조종사는 이전에 촬영한 정찰 영상과 지형지리를 분석하고 비행경로 설정 및 조종사가 놓친 정보들을 취합해 작전을 돕고 있습니다. 부조종사 외에 벙커 외부로 자폭드론을 이륙장에 셋팅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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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우크라이나군 FPV부대 인터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