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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끝자락 그리고 새로운 24년의 시작, 어린이집 방학

 23년 끝자락 그리고 새로운 24년의 시작, 어린이집 방학

안냥하세용! 새해 첫글이에욤>< 새해 첫날이지만 당연히 해보러갈 생각은 1도 없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어제 집에 오랜만에 아무도 없어소 빠꾸대지랑 호다닥 씻었는데욤:) 머리 말린다구 수건 씌웠는데 상당히 귀여워용 원래 안해주는데 해주길래 얼른 사진 찍었어요~~ 요즘 기저귀 가리기 연습 중인데 쉬나 응가 할때면 기저귀 차고 저기에 딱 가서 볼일을 봐용..

지금은 응가....ㅎ 기저귀는 할때 안할때 구분하는거 보니깐 곧 뗄거 같다고 이야길 하는데 과연.... 언제 뗄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변기에 앉기는 하는데 절대로 볼일을 안봐서 기다리는게 답인거 같아용...c 응아하구 나갈준비하는데 립 바르다가 뽀각 하구 뽀라짐...

이거 맞냐구여..ㅠ 색깔 짱이뻤는데 기억 하겠숴... 나중에 붙이면 정보 드릴께욤...ㅎㅎ 하지만 나가자마자 흐린날씨..

날씨예보보니깐 비온다고 하더라는 나 운다 울어...cc 와중에 노래듣고 신나게 놀다가 내리기 직전에 주차장 찾는데 고...

# 2024년 # 방학일상 # 새해인사 # 어린이집방학 # 얼집방학 # 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