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여행 첫날, 발리에서 도착하자마자 꾸따에서 하룻밤 짧게 묵은 후 바로 다음날 우붓으로 이동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우붓은 발리에서 가장 유명한 지역이자 필수로 가야 하는 지역으로, 발리 내륙 중심부에 있다.
덴파사르 공항, 꾸따 지역에서 약 1시간~1시간 반 차로 이동하면 갈 수 있다. 나는 우붓이 이번에 2번째이고 일정이 하루밖에 되지 않아서 안 가본 곳 위주로 다녀왔는데, 계단식 논인 뜨갈랄랑과 몽키포레스트이다.
일단 위치상 몽키포레스트는 우붓 메인 거리에 있어서 몽키포레스트 구경 후 저녁에 메인 거리 구경하는 일정으로 짜기 좋다. 먼저, 우리의 우붓 1일 여행 일정을 공유해 보겠다!
우붓 1일 여행 일정 우리는 우붓 숙소를 뜨갈랄랑과 몽키포레스트 사이 딱 중간에 잡아서 두 지역 모두 가기 좋았다. 그랩으로는 뜨갈랄랑에서 몽키포레스트까지 약 20~30분 정도 걸린다.
그랩 금액은 약 114k(한화 약 9986원)이다. 일정 : 꾸따에서 우붓 도착(11:30) > 짐 체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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