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블챌은 전주여행기로 잘 써볼려했으나 ...! 내몸은 아직도 아빠 차 안인 관계로 ...
사진만 던져볼까 대충 길을 잘못들어 이 차림으로 산을 타기도 하고 ... 전동성당은 성당 사정으로 인해 당분간 들어갈수 없게되었어도 ,....
아주 즐거운 여행이었던 걸로 ,....! (1박2일 운전대 잡은 울 아빠도 장인어른 장모님과 다소 불편한,?
조합의 여행도 늘 마다치 않는 신랑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당)...
같이 걷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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