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가 두바이 현지 카페 메뉴로 소개됐다는 보도가 나왔고, 출처로 Time Out Dubai가 언급됐습니다. 가격은 1개 29디르함(약 1만1000원)으로 전해지며 국내 커뮤니티에 빠르게 퍼졌습니다.
“두바이쫀득쿠키가 두바이에 가니 오히려 ‘한국(코리아) 쫀득 쿠키’가 됐다”는 반응이 나오며 ‘한쫀쿠/코쫀쿠’ 같은 별명 밈이 붙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꿈은무병장수입니다.
두바이쫀득쿠키 드셔보셨나요? 근데 두바이에는 두쫀쿠가 없다고 해요.
그런데말이예요 두바이에 ‘없던’ 두쫀쿠가… 진짜 두바이에 나타났다. 이게 포인트입니다.
이름은 두바이인데 정작 두바이에선 존재하지 않았떤 그 쿠키 이제 정말 두바이 현지 카페 메뉴로 ‘등장’ 해버렸어요! ⸻ 무슨 일이었나: ‘두바이에 없던 두쫀쿠’가 두바이에 등장 우리나라에서 두바이쫀득쿠키 라는 이름으로 유행하고 있는 디저트는 정작 두바이에 없었는데 이제 ‘진짜 두바이에서 판매되고 있다는 점이 화제의 불씨가 됐다는 점이에요. ⸻ 가격이 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