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를 하면서.. 진료실과 같은 닫힌 실내에서 하기 어려운 많은 경험을 하고..
진료실에서 만나기 어려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대회도 참여하게 되고 또 배우게 된다 -권승경기. 우승 -마장마술.
우승 말과 교감하는 이 순간.. 나보다 말이 더 중요해지는 순간..
오늘 기량을 뽐내줘. 텔레파시를 주고 받기도 하고~ 4-5분간은 정말 최상의 기량을 위한 초능력을 발휘하기 위한 초집중..
고맙다.. 에르모소!
오늘도 무사히..! 다음엔 우리 더 잘할 수 있겠지?
-허들 경기. 주종목이 아닌데 운좋게 연속 우승 - 장애물.
나는 이 분야는 문외한이다.. 보는 것만으로 멋지다.
하지만.. 겁이 많은 성격상 10여년 이상의 승마경험에서도 거의 하지 않는 편인 종목. - 배려 말을 타면 자연스레 내가 탄 말을 배려하고..쓰담쓰담.
말 눈치를 보고.. 같은 마장을 쓰는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
챙겨주고.. 배려하고..
-만남 이렇게 이쁜 꼬마 승마인들도 만나고~ 말과 함께 같이 산책도 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