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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이름이 있는 쉬운 다장조 피아노악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언제나 몇 번이라도" / Spirited away OST Always with me(with lyrics)

 [계이름이 있는 쉬운 다장조 피아노악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언제나 몇 번이라도" / Spirited away OST Always with me(with lyrics)

최근 제가 바이올린을 배우면서... (엄청 못치지만..

스즈키 2권 6번곡에서 3달을 헤매는 중... 활 그립자세 때문에..

악보는 잘 보는데.. 활그립 이부분이 해결이 되어야, 다음 단계 진입이 가능하다고.. ) 다시 피아노 연주를 시작했어요.

어릴때 체르니 40번 치면서, 소나타 넘어가서 헤매다가 멘붕오면서... (엄마, 아빠 돈 아껴드린다는 핑계로) 그만둔거 같은데..

제 여동생 (이비인후과 교수)은 항상 근져의 진득한 성격답게 콩쿨도 나가서... 상도 타고 참 잘해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 집에서 제가 연습하는 대표적인 곡인 Brain Crain의 'Butterfly waltz"입니다. 그리고 항상 손풀기용으로 치는 소나티네 17번곡...

예전에 영창피아노 선전에 나와서 그 이후로 항상 최애곡이 되었다능ㅋㅋㅋ https://www.instagram.com/p/Byz5svlgoJ5/?igshid=fw53m83onh9j 동영상 Instagram의 정유미 Dr.Yumi 매직키스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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