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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아리랑} #3.[정유미 원장의 말말말] 말똥과 이똥 사이 (승마교관 Vs. 치과의사)

 {덴탈아리랑} #3.[정유미 원장의 말말말] 말똥과 이똥 사이 (승마교관 Vs. 치과의사)

치과의사 신문인 '덴탈아리랑'에 연재중인 제 3번째 칼럼입니다. {출처} http://www.dentalarirang.com/news/articleView.html?

idxno=27569 [정유미 원장의 말말말] 말똥과 이똥 사이 - 덴탈아리랑 내가 칼럼의 제목을 ‘말, 말, 말’이라고 한 이유는 바로 이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였는지도 모른다. ‘말’은 ‘말(言)’외에도, ‘말(馬)’이 있다. 2006년부터 승마를 시작했으니 올해로 15년 차다.

그리고 승... www.dentalarirang.com [정유미 원장의 말말말] 말똥과 이똥 사이 내가 칼럼의 제목을 ‘말, 말, 말’이라고 한 이유는 바로 이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였는지도 모른다. ‘말’은 ‘말(言)’외에도, ‘말(馬)’이 있다. 2006년부터 승마를 시작했으니 올해로 15년 차다.

그리고 승마선수 생활을 시작한 건 4년 차가 됐다. 처음엔 사람보다 훨씬 큰 말 위에 올라간다는 건 겁 많은 나에게 커다란 도전이었고 먼 나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