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에서는 주로 목에 멍울이 생겼을 때 시행하는 조직검사 방법인 세침흡인검사와 총생검의 방법과 차이점에 대해서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는 주로 목에 생긴 임파선 병변이나 갑상선에 대해서 이 검사들을 하는데, 유방암과 같은 부위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이 방법들은 이전의 림프종(https://blog.naver.com/zjatlf6878/222470449947) 글에서 간단히 다루었던 적이 있는데, 한번 읽어보고 오시면 좀 더 이해하시는 데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1.세침흡인검사(Fine Needle Biopsy, FNAB)란 무엇인가? 일단 말을 그대로 풀어서 해석해보면 미세한 바늘로(세침) 조직을 찌른 뒤 세포를 빨아들여(흡인) 현미경을 통해서 세포들을 관찰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아래 왼쪽 사진과 같은 주사기와 바늘을 사용해서 하는 검사인데, 덩어리가 바깥쪽에 있다면 초음파 없이 바로 바늘을 찔러서 검사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병변이 좀 깊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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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결절세침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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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유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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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선조직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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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선세침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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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침흡인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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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침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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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종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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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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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절조직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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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절세침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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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바늘생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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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결절조직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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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생검
원문 링크 : [목] 세침흡인검사 vs 총생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