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과 지급이 시작되었습니다. 전국민 70%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곳에서 카드 형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고유가 지원금 사용 가능한 곳마다 표시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기존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지만 주유소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던지, 대형마트내 입점한 소상공인은 사용할 수 없었던 것들이 개선되고 사용처가 더욱 다양해졌습니다.
그렇다면, 치과, 병원, 약국, 의원에서도 고유가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서울대치과병원 교정과 전문의 서원장의 블로그를 보고 계십니다~ 고유가피해지원금은 중동전쟁 극복을 위하여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되는 지원금으로, 세대단위로 지급 여부가 결정됩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치과사용 가능 기본적으로 주민등록 주소지 기준으로 특/광역시, 시/군 내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카드사마다 일부 가맹점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매출액과 관련 없이 유흥업 등의 일부 업종에선 ...